한국자금중개, 종로구 ‘우수기부자 유공 표창’ 수상

(사진=한국자금중개 제공)[이데일리TV 심영주 기자] 한국자금중개는 종로구가 지정하는 시민 우수기부자에 선정돼 유공 표창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종로구에 소재하고 있는 종합금융 중개회사 한국자금중개는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긴급 생계비용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매월 사랑나눔을 실천한지 40회가 넘어간다.

이번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3년 종로구의회의장 복지 유공 표창’과 ‘24년 종로구청장 우수기부자 유공 표창’을 받았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금을 잘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준 종로구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한국자금중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을 모색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설립된 국내 최대 종합금융 중개회사다.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과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한다. 현재 회사는 정부 외환시장 선진화 정책에 발맞춰 해외 지점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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